신승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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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한공종의 팀장입니다. 직원들도 여럿 있고요~ 작년 여름 부터 전주쪽에 상가신축공사 현장 2군데에서 저희직원들과 일을하였고 12월에 두 현장 다 저희공종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하도급업체에서 고용한 이사한테 연락이와 2군데 다 직엉처리로 해체 19만 정리 15만에 하자고 얘기가 되었고 계약서는 없습니다. 한상가는 5개월일하는 동안 노임 지급 2000만원 한번 해줬구요 미지급금액은 6300만 정도 되는데 4500만원 받구 종결처리하자고 하도급업체에서 이런입장 입니다. 한상가는 총금액이 1억 4000만원 좀 넘는 금액에서 8000정도 받았고 6000정도 남았습니다 두달에 한번줄떼 있고 한달에 한번줄떼는 모자라게 주고 이런식으로 계속 해왔습니다. 이제 와서 다 끝나니 하도급업체에서는 시킬거 다 시키고 저희공종일 아닌것도 시켜가면서 줄돈이 크니깐 일당이 비싸다는등 우리팀이 일을 못해서 공수가 많이 들어갔다고 하구~ 두상가 하청업체는 같습니다 종합사무실은 다 틀리고요 답답해서 종합쪽에 얘기했는데 거기선 하도급쪽에 돈 이 나갔다하구요~ 하도급업체어세는 저희팀 부른게 자기들이 아니라 이사라는 사람이 고용한거 니깐 그사람 한테 돈받으라하구요 명함은 그회사 이사라고 적혀있는데 하도급업체는 자기 직원이 아니라구하구 저는 그 이사한테 돈받은 적도 없구요 그이사 말도 자기도 우리 공정에 대한거는 돈 받은게 없다고 하고 그러고 보면 일부 노임 들어온것도 다 하청업체 상호로 들어 왔습니다.노동부에는 2군데 다 신고 한 상태입니다. 이런경우 다 받을수 있을가요?저희직원 윕급은 해체공은 12월까지는 제 돈으로 노임을 다 준 상태이고요 정리는 일부만 10윌 11월 노임 일부까지만 지급했구 더이상 자금도 안되고 해서 못준 상태입니다~저도 일을 해야하는데 일손이 안잡히고 이런적이 처음이라방법을 모르겠네요~ 일 출력 내역서랑 입출금 내역서는 다 가지고 있고 수첩에 적은것도 있고요 현장 담당자 한테 월 출력일보 보낸 메일 내역도 다 있습니다. 한 마디로 제돈가지고 공사한 것 같아 화가나네요 제 건물도 아니고 이럴뗀 어떻게 해야하나도 노동부결과를 기다리고 진행해야하나요? 6개월동안 돈 때문에 스트레스받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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