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개


전주 변호사 박병건, 법 취약 계층 위해 ‘재능 기부 실시’

조회수 876

[KNS뉴스통신=박하솜 기자] 박병건 변호사가 재능 기부를 통해 법 취약 계층들의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법률사무소 신세계’ 대표 변호사인 박병건 씨는 전주 지역의 법 취약 계층들을 위해 재능 기부를 하고 있다.

민사, 형사, 가사 등과 관련된 법률상담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예는 전주 엄마들의 커뮤니티를 통한 소통이다.

박병건 변호사는 육아, 일상생활 정보 등을 공유하는 커뮤니티 카페 ‘전주맘스홀릭’에 입점해 카페를 통해 법률 관련 정보를 올려 지식을 공유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큰 도움을 본 사례도 있다. 카페 회원인 박모 씨(33)는 최근 보이스 피싱 사기를 당해 큰 금액 피해를 입었다.

법에 대한 지식도 전무하고 도움을 요청할 곳이 마땅치 않아 발을 동동 구르던 박모 씨는 카페를 통해 박병건 변호사의 무료 법률상담 서비스를 이용했고 일을 해결했다.

박모 씨는 “처음 겪는 일이라 경황이 없었다. 마침 박병건 변호사의 무료법률상담 서비스가 생각났고 의뢰했다”며 “다행히 일이 잘 해결됐다. 법 분야에 취약한 계층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병건 변호사는 “법이 취약한 계층에 도움이 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했고 지역 엄마들이 가장 적합한 타깃이라고 생각했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고 재능 기부를 실시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한편, 박병건 변호사는 ‘법률사무소 신세계’의 대표변호사를 비롯해 전주지방법원 국선변호인, 조정위원, 전북대학교 출강 등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 외에도 전북도 고문변호사, 전북도지방변호사회 이사로 위촉됐고 고등학교 학교폭력자치위원회 전문위원, 소년보호사건 국선보조인으로 청소년들의 길잡이 역할도 하고 있다.

뉴스보러가기